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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강유역환경청, 화학사고 대비 주민참여 모의 합동훈련

작성자 : 관리자  등록일 : 2015.08.13  조회수 : 1114  출처 : 한강유역환경청  [뉴스 원문보기]

한강유역환경청(청장 오종극)은 개방·공유·소통·협력의 정부3.0 주요 추진 과제로 ‘화학사고 대비 주민참여 합동 모의 

    훈련’을 실시한다. 

 

앞서 한강유역환경청은 대·중소기업 협업공동체, 화학사고 대응 지자체 및 소방관서 간담회 등을 개최하여 화학사고에 

    대응하는 주체들의 협업을 보다 강화하고  

 

    ○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을 통해 실제 사고 시 그 피해를 최소화하는 노력을 해 왔다. 

 

□ 화학사고가 발생하면 유해화학물질이 대기로 확산되어 초기에 인명 및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크며, 수계나 토양으로 

    유입되는 경우 2차적인 피해도 발생하게 되어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.  

  

   ○ 또한 사고대응 기관의 협업과 신속한 대처가 사고 피해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고, 사고 발생 가능한 사업장 등의 예방과 

       대비 태세가 더욱 중요해서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. 

 

□ 한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하는 이번 훈련에는 화학물질안전원,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, 경기도청, 파주시청, 경기북부 

    소방본부, 파주소방서, 중앙119구조본부, 파주경찰서, 11화생방대대 등 화학사고 대응 기관과 LG디스플레이에서 

    1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한다. 

 

한강유역환경청 조성준 화학안전관리단장은 “이번 훈련에는 사업장 인근 주민대표가 참관하여 민·관·군의 화학사고 

    대비 태세를 확인하고,  

   

  ○ 화학사고 대응 기관과 민간사업장의 협업을 통해 국민과 정부, 부처와 부처, 민과 관 사이의 벽을 허무는 정부3.0의 

      목표에 한층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“이라고 밝혔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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