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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강 생태 탐방열차 제천,단양편 운영

작성자 : 관리자  등록일 : 2015.09.14  조회수 : 1315  출처 : 한강유역환경청  [뉴스 원문보기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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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강유역환경청(청장 오종극)은 한강을 따라 흐르는 역사적 배경과 문화・생태를 체험하며 한강의 소중함을 되돌아 볼 수 있는 “한강 역사・문화・생태 탐방열차”를 운행하고 있다.

1회차 프로그램인 ‘영월․정선’편은 참가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9월 5일(토) 성황리에 마쳤으며, 2회차 ‘제천·단양’편을 10월 3일(토)에 운영할 계획이다.

□ ‘영월․정선’편에는 총 309명이 참가하였으며, 서울역(청량리역 경유)에서 출발하여 영월역에 도착해 단종의 유배지로 알려진 청령포와 정선아리랑의 발상지인 아우라지 등을 탐방하였다.

○ 전문 해설사의 역사․문화 해설과 함께 한강의 주요 생태 현장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체험 위주로 진행되었다. 가족 단위의 참가자들은 아이들에게 생태현장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히는 등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.

2회차(10월 3일(토))에서는 서울역(청량리역 경유)에서 출발하여 제천역에 도착해 충주댐 건설로 인한 문화유적들을 이전·조성한 청풍 문화재단지를 방문한다.

청풍나루에서 충주호 관광선에 탑승하여 아름다운 충주호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. 단양으로 이동하면 단양8경 중 제1경으로 꼽히는 도담삼봉을 방문하여 남한강 물위로 우뚝 솟은 기암의 신비함을 본 후 국내 최대 민물고기 생태관인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에서 색다른 체험을 만끽할 수 있다.

□ 한강유역환경청 관계자에 따른면 “한강 역사・문화・생태 탐방열차”는 ‘정부 3.0’ 정책기조에 맞춰 국민들과 생태현장을 동행하면서 한강유역 정책을 소개하는 자리이며, 국민들이 한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.

○ 2회차 프로그램(320명)은 9월10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이며, 국민 누구나 코레일관광개발㈜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.

기타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관광개발㈜(1544-7755)로 문의하면 된다.

 

붙임 : 「한강 역사・문화・생태 탐방열차」2회차 운영일정표 1부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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